‘아이들의 꿈과 희망’이라는 디즈니랜드에서 ‘한 달에 한 번’은 꼭 발생한다는 문제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디즈니랜드에서 한달에 한번 꼴로 발생한다는 문제”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한 달에 한 번 이상 입장객들이 가족의 유골을 뿌리는 사건이 발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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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는 관계 없는 사진 / 인스타그램 @great_1ight

월트 디즈니 테마파크 관계자에 따르면 방문객들로 인해 일어나는 지저분한 일들을 감추기 위해 암호문을 사용한다고 한다.

‘코드 V’ 정리라는 암호는 방문객이 토를 했다는 것이고, ‘코드 U’는 방문이 놀이시설 내에 소변을 봤다는 신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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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는 관계 없는 사진 / 인스타그램 @schnee_lee


그중 ‘HEPA 청소’라고 불리는 이 코드는 “방문객이 공원 어딘가에 사랑하는 이의 유골을 뿌렸으니 진공청소기로 유골을 청소하라”는 의미를 뜻한다.

디즈니 관리인들은 이 ‘HEPA 청소’가 한 달에 한 번은 일어난다고 말한다.

공식]캐리비안의 해적|도쿄디즈니랜드|도쿄디즈니리조트
기사와는 관계 없는 사진 / 디즈니랜드 홈페이지

유골은 특히나 화단이나 덤불, 매직킹덤의 잔디밭, 캐리비안의 해적, 덤보 어트랙션의 연못 등에 많이 뿌려진다고 한다.

이 행위는 물론 불법이다. 하지만 생전에 디즈니랜드에 가고 싶었던 아이의 꿈을 이루어지기 위해, 또는 즐거웠던 가족의 모습을 추억하기 위해 종종 발생한다고 한다.

한편 디즈니랜드는 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4만3천명 이상의 직원들이 해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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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테마존 ‘겨울왕국 프로즌 랜드’ 생긴다

디즈니랜드

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는 전세계적으로 나이대 상관 없이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테마파크이다.

디즈니 덕후 특히 ‘겨울왕국’ 덕후들에게 엄청난 희소식이 등장했다.

디즈니랜드

홍콩 디즈니랜드에 영화 ‘겨울왕국’ 테미인 ‘프로즌 랜드(Frozen land)가 추가 될 예정이다.

디즈니랜드 투어리스트 블로그에 따르면 2023년까지 홍콩 디즈니랜드에 프로즌 랜드가 생긴다고 밝혔다.

공개된 도안에는 아렌델 왕국과 엘사 성이 가장 큰 비중으로 조화롭게 꾸며져있다. 마치 실제로 영화 ‘겨울왕국’속에 들어가 아렌델 주민이 된 것처럼 느껴진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기 생기면 꼭 갈래”, “아직도 없었다고?”, “우리도 디즈니랜드 줘라”, “우리나라에 아렌델 입주 우선권 줘야하는 거 아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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