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X김무열 스릴러 연기 대박”… 심장쫄깃 호평 넘치는 영화 ‘침입자’ 개봉

영화 ‘침입자’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을 미뤘던 영화 ‘침입자’가 4일 개봉되었다. ‘침입자’는 30%가 넘는 예매율로 개봉 첫날부터 큰 화제다.

영화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영화 ‘침입자’

영화 ‘침입자’는 베트남, 태국, 대만, 러시아 등 전 세게 26개국에 선판매돼 해외 각국에서 공개될 얘정이다.

‘침입자’는 개봉 전부터 송지효와 김무열의 열연과 송원평 감독의 스토리텔링으로 2020년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영화 ‘침입자’

영화를 본 관객들은 “송지효 연기 대박”, “스릴넘쳤어”, “소름돋는 긴장감 심장쫄깃”, “두 사람의 연기 대박”, “송지효가 스릴러 연기를 엄청 잘하는구나 느껴짐” 등의 호평을 남겼다.

한편 영화 ‘침입자’는 4일 국내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영화 ‘침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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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 ‘총’들고 ‘좀비’와 목숨걸고 싸우는 영화 ‘반도’, 7월 개봉 확정

영화 ‘반도’

지난 2016년 한국형 좀비영화로 화제가 된 영화 ‘부산행’의 속편인 영화 ‘반도’가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재난으로 폐허의 땅이 되어버린 반도에서 탈출하기 위한 최후의 사투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반도’에는 배우 강동원과 이정현이 출연해 캐스팅부터 화제가 되었다.

영화 ‘반도’

영화 ‘반도’는 부산행의 KTX에서 광할한 도심으로 무대를 확장해 큰 스케일을 담아낸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다.

쉴 틈 없는 전개와 속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폐허로 변한 도심의 미장센으로 여태껏 본 적 없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반도’는 오는 7월 국내와 해외 주요 국가들에서 동시 개봉된다.

영화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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