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인도 몰랐던 경상도에서만 먹는다는 생일상 ‘OO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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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경상도에서만 생일날 먹는다는 음식’이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경상도권에서만 생일날 먹는 음식은 바로 ‘팥찰밥’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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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찰밥은 말 그대로 팥이 들어간 찹쌀밥으로 보통 ‘찰밥’이라고 부르며 미역국, 잡채와 함께 생일상에 오른다고 한다.

해당 사실을 알게 된 경상도권 누리꾼들은 “생일날에 저 밥 안먹냐”라 물었고, 비경상도권 누리꾼들은 “생일날 왜 저 밥을 먹냐”라며 서로 의문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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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연예계 은퇴 번복’ 논란의 중심 ‘박유천’, 이번에는 ‘온라인 생일파티’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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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연예계 은퇴 선언을 했다가 번복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온라인 생일 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8일 박유천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20년 6월 4일 오후 7시 ‘Happy Birthday YU CHUN with Blue Cielo’ 많은 참여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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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영상에는 박유천이 직접 손을 흔들며 자신의 생일 팬미팅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유천은 “여러분과 마주하는건 두 번째인데 블루 씨엘로(박유천 팬클럽) 여러분과 처음으로 온라인 라이브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제 생일도 있지만 여러분 축하 자리인만큼 자리 해주시고 열심히 준비할테니 기쁜 마음으로 웃으면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마약 구매 및 투약 혐의를 부인하면서 연예계 은퇴 선언을 한 박유천은 같은해 7월 집행유예로 구치소에 나온 후 약 8개월만에 공식 SNS를 개설하고 유료 팬미팅, 팬클럽 모집, 화보집 발간 등으로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다시 연예계 복귀에 시동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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