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4억짜리 ‘롤스로이스 고스트’ 들이박고 주저앉은 ‘무보험 소울’ 차주

에펨코리아

최소 4억 2천만원부터 시작하는 고급 외제차 롤스로이스 고스트를 들이받은 차주가 절망감에 주저앉아 머리를 부여잡은 사진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롤스로이스 소울 대참사’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해당 게시글에는 조수석 뒤쪽 문이 찌그러진 롤스로이스 고스트 차량과 차량 앞부분이 박살나버린 소울 차량의 사진 2장이 있었다.

사진으로 보았을때는 소울 차량이 롤스로이스 고스트의 뒷자석쪽 문을 들이받은걸로 보인다.

에펨코리아

또한 소울의 차주로 보이는 한 여성이 도로가에 주저앉아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있는 사진도 함께 있어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심지어 소울 차주는 무보험 운전자인것으로 알려져 억대에 달하는 수리비를 물게 될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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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뜨거운 날 차 안에 ‘손소독제’ 방치하면 차량이 폭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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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gettyimagebank

무더위가 한층 더 기승을 부리는 요즘, 차량 안에 손 소독제를 방치하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서 논란이다.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차량 안에 휴대용 손 소독제를 두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화재를 불러일으킬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며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오늘 같이 뜨거운날 땡볕에 주차한 차량 내부 온도는 30분만 지나도 80도로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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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

특히 손소독제의 주성분인 에탄올은 휘발성이 높고 불이 붙을 수 있는 온도 ‘인화점’이 최저 20도로 매우 낮기 때문에 소독제를 차량 내부에 두면 굉장히 위험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손 소독제는 직사광선을 피해 25도 이하의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한편 기상청은 4일 대구, 경남, 창녕, 경북 등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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