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여름 하늘에 구름 떠있는 것같은 ‘영롱 비주얼’로 화제인 이디야 신상

인스타그램 @ediya0953

무더운 여름을 맞아 이디야가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비주얼의 신상 음료를 선보여 화제다.

이디야는 ‘블루코코 후룻치노’와 ‘그린파인 후룻치노’ 두 종류의 신메뉴를 선보였다.

인스타그램 @ediya_around

마치 구름 가득한 여름 하늘을 연상케 하는 흰색과 파란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블루코코 후룻치노’는 코코넛이 들어간 메뉴다.

보기만해도 상큼해지고 마치 청량한 여름의 숲을 떠올리게하는 ‘그린파인 후룻치노’는 파인애플이 들어간 음료로 상큼달달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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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하늘과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두 가지 신메뉴는 6월 9일부터 전국 이디야매장에서 판매된다.

인스타그램 @jyuvely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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