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항공업계가 승객 대신 ‘이것’ 좌석에 태운다…흑자전환까지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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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3월부터 해외 출입국이 제한되며 항공업계와 여행사들이 큰 손해를 보고 있다.

승객을 태워야 하는 비행기가 해외 여행 제한으로 인해 좌석을 판매하지 못하게 되자 운항 노선 자체가 사라져버리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에 여러 항공사들은 노선을 일시 중단하고, 프로모션을 통해 항공권을 미리 판매하고 직원들에게 무급휴가를 사용하도록 하는 등 어려운 모습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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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항공사들이 최근 좌석에 화물을 싣으며 적자를 메우고 있는 중이라 한다.

승객을 태우지 못해 놀고있는 비행기에 승객 대신 화물을 싣어 승무원의 기내서비스 등으로 인한 인건비는 들이지 않고 화물 운송료를 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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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항공사인 대한항공와 아시아나 등도 해당 방법으로 항공기의 운항을 재개하며 계속되오던 적자를 흑자로 전환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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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신분증 대신 ‘스마트폰’만 있어도 국내선 비행기 탑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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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더라도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만 있으면 국내선 탑승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일부터 국내선 항공기 승객이 신분증 대신 정부2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신원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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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정부24 앱을 통해 정부발행 전자증명을 이용한 신원 확인으로 운전경력증명서, 주민등록표 등으로 신분증을 대체할 수 있다.

이전까진 신분증을 가져오지 않았거나 잃어버린 경우 임시 신분증을 발급받거나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불편함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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