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이겨내고 훈훈한 비주얼로 다시 돌아온 김우빈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을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테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우리 같은 포인트에서 심쿵 한 거 맞나? #스윗 미소 발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출처 ament_official

이날 커피 음료 광고 촬영 현장에 나선 김우빈은 아이보리 컬러의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촬영된 화면을 모니터링하면서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

사진 출처 ament_official

이어 김우빈은 자신과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을 향해 미소 지으며 예의 바르게 인사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류준열, 김태리 등 과 함께 영화 외계인(가제)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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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4년만에 영화 ‘외계인’으로 연기 활동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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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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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맡은 역할은 극비에 부쳐졌다. 영화 ‘외계인’은 최동훈 감독이 2015년 ‘암살’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고려말의 도사들과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 외계인들이 시공간을 오가며 벌이는 SF활극이다.

영화 ‘외계인’은 1, 2부를 동시에 촬영하는 장대한 프로젝트다. 약 10개월 여 동안 촬영이 진행된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1억원과 마스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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