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된 ‘골반 뽕+가슴 뽕’의 위력(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는 사진이 올라왔다.

바로 한 여성의 사진이다. 이 사진에 나온 여성은 가느다란 팔 다리에 빨간색 상하의를 입고 볼륨 있는 가슴과, 넓은 골반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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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일부 누리꾼들은 애니메이션 ‘원피스’에 나오는 ‘나미’의 비현실적인 몸매와 비슷하다며 극찬을 했다.

그런데 이 사진에 숨겨진 비밀이 있었으니 바로, 남성이 골반 뽕과 가슴 뽕을 이용해 여장을 하고 촬영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그래서 저 골반뽕 어디꺼냐”, “아니…남자 가슴인데 아무리 뽕이라도 저게 어떻게 돼???”, “왜 있어야 할 건 없고 가슴이 있어?”라며 충격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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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총 맞고도 기적처럼 목숨 구한 캐나다 여성, 알고 보니 “이것” 덕에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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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맞고도 가슴에 넣은 실리콘 보형물 덕분에 목숨을 구한 캐나다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미국 CNN의 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18년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30세 여성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총에 맞았다.

피해 여성은 왼쪽 가슴 부위에서 타는 듯한 통증을 느꼈고 피가 흘렀지만 놀랍게도 과다출혈로 쓰러져 의식을 잃거나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것이 아니라, 제발로 직접 걸어서 응급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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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가슴 성형수술을 받았던 그녀의 실리콘 보형물이 총상을 입고도 목숨을 부지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정밀 검사 결과 왼쪽 가슴을 관통한 총알이 보형물과 충돌했고, 그 덕분에 총알이 방향을 바꿔 갈비뼈를 부러뜨린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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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만약 총알이 원래의 방향대로 날아갔다면 심장과 폐에 직격타를 안겨 목숨을 위협받을 만큼 위중한 상태가 됐을 것이라며 의료진은 설명했다.

그를 치료한 외과의사 맥 에비뉴는 “이 여성은 말을 하고 있었고, 의료진들은 이 상황을 믿을 수가 없었다”고 떠올렸다.

한편 실리콘 보형물 덕분에 기적처럼 목숨을 구한 이 여성의 사례는 영국에서 발행되는 학술지 세이지 저널(SAGE Journal)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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