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느와르 영화 ‘신세계2’ TV 드라마로 제작…

영화 ‘신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영화로 손 꼽히는 영화 ‘신세계’의 후속작이 TV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10일 스타뉴스는 ‘신세계’의 속편인 ‘신세계2’가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단독 보도했다.

영화 ‘신세계’

박훈정 감독은 신세계 투자 배급사인 NEW 계열사 스튜디오앤뉴와 신세계 프리퀄을 드라마로 만드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2’는 이자성(이정재)과 정청(황정민)의 과거로 그려질 계획이었다. 하지만 여러 물리적인 이유로 영화 촬영이 어려워져 TV드라마 제작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한편 영화 신세계는 2013년 개봉작으로 청소년 관람불가임에도 468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은 영화다.

영화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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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잡는 ‘마동석’이 돌아온다… 영화 ‘범죄도시2’ 촬영 시작

영화 ‘범죄의 도시’

배우 윤계상과 마동석이 주연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은 영화 ‘범죄도시’의 속편 촬영이 시작된다.

광주경찰은 오는 26일 광주역과 NC백화점 광주역점 왕복 6차로에서 영화 ‘범죄도시2’ 촬영이 진행되는 관계로 400m 도로의 교통을 통제하기로 했다.

영화 ‘범죄의 도시’

26일 오전 8시부터는 부분통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일대 도로의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또한 교통통제 입간판과 현수막 등을 촬연현장 주변 통제지점에 설치해 교통량을 분산시킬 예정이다.

한편 영화 ‘범죄도시2’에는 배우 마동석과 그의 상사 전일만 반장역을 맡았던 손석구 배우가 출연한다.

영화 ‘범죄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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