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스타 커플 ‘윤계상·이하늬’, 7년만에 결별… “주변인들도 안타까워해”

뉴스1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윤계상’과 ‘이하늬’가 결별했다.

11일 뉴스1은 “취재 결과, 윤계상과 이하늬는 7년 간의 연인 관계를 최근 정리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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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두 사람의 결별은 알려진 일로, 연예계 대표 스타 커플이었던 만큼 주변에서도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해 많이 안타까워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해 “내부 확인 중”이라며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연예계 대표 장수 스타 커플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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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임보라, 결별설… 럽스타그램·유튜브 모두 삭제

공개 열애 중인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스윙스와 임보라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서 서로의 사진이 모두 사라져 결별설이 떠올랐다.

스윙스-임보라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4월부터 3년째 공개적으로 열애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다.

두 사람은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최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 모습을 올리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공개했다.

스윙스-임보라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이 함께 참가한 쿠킹 클래스 유튜브 영상 또한 지워진 상태라 두 사람의 결별설에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저스트뮤직 측은 “개인 사생활은 확인 어렵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스윙스-임보라

임보라 측 역시 “확인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며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해 확실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스윙스-임보라

한편 스윙스는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의 수장이며 대한민국 힙합계를 대표하는 래퍼다. 임보라는 인플루언서로 유명 쇼핑몰 모델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윙스-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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