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유튜버, 흉기에 찔려 사망…부모는 화단에서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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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영상을 업로드하던 중학생 유튜버가 흉기에 찔려 사망하고, 그의 부모도 아파트 화단에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일 새벽 5시 51분께 원주시의 모 아파트 6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출동다.

뉴스1

하지만 불이 난 집 속에서 중학생 유튜버 A군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로 발견되었고, A군의 부모는 1층 화단에 떨어져 숨져있었다.

A군의 부모는 최근 이혼소송 중이었던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의 부부싸움을 말리던 A군이 부가 들고 있던 흉기에 찔렸고, 모 또한 흉기에 찔린 뒤 부가 집에 불을 지르고 아내와 함께 투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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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안잔다”며 이불로 싸매서 질질 끌고 때리고…충격적인 어린이집 학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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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도 수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교사가 원생을 때리고 학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아동의 어머니 A씨는 아이의 등에 빨간 두드러기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지만 의사는 “두드러기가 아니다 가격에 의한 멍이거나 혈액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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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A씨는 곧바로 아이의 어린이집으로 연락해 CCTV를 보여달라 요청했고, 어린이집의 원장은 A씨의 집을 찾아 무릎을 꿇고 빌며 “아이를 재우다 등을 오래 두드려서 멍이 든 것 같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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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병원에서는 “수차례 누적이 된 멍”이라는 진단을 했고, CCTV 영상을 확인 한 결과 어린이집 교사들은 무언가 불편한 듯 계속해서 우는 아이를 강제로 이불에 신생아처럼 감싸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등을 수차례 두드렸다.

아이가 일어나려 고개를 들면 머리를 밀어 다시 눕히고, 잠을 재우기 위한 ‘토닥토닥’이 아닌 ‘퍽퍽’ 치는 수준으로 등을 두드리는가 하면 아이를 이불 째 질질 끌어 CCTV가 비치지 않는 곳으로 끌고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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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어린이집 교사 2명과 원장을 아동학대처벌법 등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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