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겪던 슬리피, ‘억대 빚’ 갚기 위해 ‘보이스트롯’ 도전

뉴스1

가수 슬리피가 억대 빚을 청산하기 위해 트로트 서바이벌 ‘보이스트롯’에 뛰어들었다.

슬리피는 부모님이 가진 억 단위의 채무를 갚기 위해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MBN ‘보이스트롯’에 참가한다.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슬리피는 래퍼로 데뷔한 후 지난 10년간 수익이 거의 없었지만 최근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여러 행사들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수익을 올리고 있다.

보이스트롯은 MBN이 기획한 트로트 서바이벌로 스타 80명이 트로트 경연에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MBN

우승자는 상금 1억원과 함께 트로트 신곡 발매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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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첫 트로트 데뷔곡 ‘주라주라’ 발매… 소속사 대표 송은이 헌정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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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신영이 트로트 곡 ‘주라주라’를 발매한다.

28일 김신영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는 김신영의 부캐(부캐릭터) ‘둘째이모 김다비’로 첫 트로트 곡 ‘주라주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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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인스타그램

김신영의 첫 트로트 데뷔곡 ‘주라주라’는 소속사 대표 송은이에게 바치는 헌정곡으로 김신영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

김신영의 부캐 ‘둘째이모 김다비’는 자신의 둘째 이모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로 이 시대 젊은이들을 대신해 쓴소리를 하는 어른이다.

김신영의 ‘주라주라’는 생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의 고충과 애환 그리고 바람을 담은 노래로 5월 1일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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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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