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휴일 올해보다 ‘3일’ 줄어든다… ‘현충일·광복절·개천절’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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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휴일은 올해보다 3일 줄어 64일이다.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 월력요항’을 발표했다. 월력요항은 달력 제작에 필요한 필수 요소인 음력 날짜, 24절기, 관공서의 공휴일 등이 요약된 자료다.

과기정통부

월력요항에 따르면 현충일과 광복절 그리고 개천절이 일요일과 겹쳐 공휴일 수는 올해에 비해 3일 줄어든 64일이다.

주 5일제 직장인의 경우 64일과 함께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실제 휴일은 113일로 올해에 비해 2일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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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돌연변이’ 발생… “기존보다 10배 더 감염력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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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일으키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의 변이가 발견되었다.

미국 연구팀이 사스코로나바이러스-2의 감염력이 10배 증가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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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련 미국 플로리다 스크립트 연구소 연구원팀은 지난 12일 논문 사전 출판 사이트 ‘바이오아카이브’에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스코로나바이러스-2에 ‘D614G’라 불리는 돌연변이가 발생했다. 이 돌연변이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2가 인체 세포에 침투하기 위해 활동하는 일종의 무기인 ‘스파이크 단백질’을 안정화시켜 돌연변이가 발생하기 전보다 단백질의 숫자가 5배 늘어났다.

돌연변이가 없는 바이러스와 비교했을 때 감염력은 거의 10배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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