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959데이”…지금 KFC에서 버거 2개 ‘5900원’에 먹을 수 있다

KFC 인스타그램

오늘 단 하루 KFC에서는 최고 인기 제품인 ‘켄터키 치킨버거’와 ‘징거버거’ 모두를 5900원에 먹을 수 있다.

16일 KFC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5959데이 이벤트 소식을 알렸다.

인스타그램 @jelly_0o0

켄터키 치킨버거는 촉촉한 브리오슈 번 속에 통다리살 치킨이 들어 부드럽고 바삭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징거버거는 KFC의 대표 버거로 매콤한 양념이 되어있는 닭가슴살 치킨패티가 들어있다.

5959데이 이벤트는 16일 단 하루동안만 진행되며 KFC매장에서 징거버거와 켄터키치킨버거를 주문 시 버거 2개를 모두 5900원에 즐길 수 있다.

인스타그램 @kkkmm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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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甲’이었던 ‘맘스터치’마저 가격 오른다… 대표메뉴 싸이버거 4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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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88soo88

6월 1일부터 맘스터치가 메뉴와 가격을 전부 리뉴얼한다.

맘스터치는 인기 벅 13종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메뉴를 정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기메뉴인 싸이버거와 불싸이버거 2종의 가격이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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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맘스터치는 비인기 메뉴 정리를 통해 ‘선택과 집중’으로 인기메뉴만 남기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1일부터 싸이버거, 불싸이버거, 휠렛버거, 인크레더블버거, 햄치즈휠렛버거, 딥치즈버거, 화이트갈릭버거, 치즈베이컨버거, 살사리코버거, 언빌리버블버거, 불고기버거, 디럭스불고기버거, 통새우버거 13종만 판매한다.

또한 맘스터치의 대표메뉴 싸이버거는 단품 기준 400원 인상되어 3,800원에 판매되며 불싸이버거는 300원 인상되어 3,900원에 판매된다.

대표메뉴 외 통가슴살버거, 핫후라이드치킨, 마살라버거 등 비인기 메뉴는 전부 판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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