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반려동물 키우려면 세금 내야한다…’반려동물 보유세’ 도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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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가구라면 세금을 내야하게 될 수도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0-2024 동물복지 종합계획’을 통해 오는 2022년부터 반려동물 보유세 또는 부담금, 동물복지 기금 등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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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버려지는 유기동물의 수가 늘어나자 정부는 반려동물을 보유한 가구가 일정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여 이 비용으로 지방자치단체 동물보호센터와 전문기관을 설치하고 운영비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뿐만 아니라 동물학대의 처벌 기준도 강화된다. 동물을 죽게 하는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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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동물학대 의혹 ‘갑수목장’에게 고양이 입양받은 ‘유승호’ 분노… “동물 제발 돈벌이 수단 생각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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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수목장 커뮤니티

5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갑수목장’이 동물학대 및 조작 등을 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갑수목장’이 임시보호하던 유기묘 ‘고미’와 ‘도리’를 입양한 배우 유승호가 입장을 밝혔다.

배우 유승호는 지난해 9월 ‘갑수목장’을 통해 고양이 ‘고미’와 ‘도리’를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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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인스타그램

유승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민끝에 글 올립니다. 심바와 가을이 모두 잘 지낸다”며 “고미-심바, 도리-가을 이름은 바꿨다”고 입양받은 고양이들의 소식을 전했다.

이어 “동물은 평생 사랑만해줘도 부족해요. 제발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수의대생으로 알려진 ‘갑수목장’은 유기묘를 입양하고 돌보는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동물학대와 조작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유기묘가 아닌 모두 펫샵에서 구입한 고양이며 동물들을 굶기거나 햄스터를 죽이는 등 학대 의혹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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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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