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없으면서”…김어준 라디오 생방송 중 서민 비하발언으로 논란

김어준 / 뉴스1

친여 성향의 방송인 김어준씨가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서민들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씨는 17일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전월세 무기한 연장법’으로 불리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논란에 대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뉴스1

박 의원과 이야기를 하던 도중 김씨는 자가를 소유하지 않고 전월세 무기한 연장법을 비판하는 국민들을 향해 “집도 없으면서…”라며 비하하듯 발언했다.

이에 해당 방송을 듣던 청취자들은 “집 없으면 법 개정에 우려 표시도 못하냐”며 김 씨를 비판했다.

김어준 / 뉴스1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블랙핑크 리사, 부동산 알아봐준다는 매니저에 ’10억원’ 맡겼는데…”도박으로 탕진”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25EB%25B8%2594%25EB%259E%2599%25ED%2595%2591%25ED%2581%25AC%25EB%25A6%25AC%25EC%2582%25AC%25EA%25B8%2588%25EB%25B0%259C%25EC%259D%25B8%25ED%2598%2595.jpg 입니다.
뉴스1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전 매니저로부터 10억 원 대의 사기를 당했다.

블랙핑크의 전 매니저 A씨는 리사의 신인시절부터 함께하며 리사가 믿고 의지하던 사람으로 회사와 블랙핑크 멤버들 사이에서도 신뢰가 두터운 사람이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25EB%25B8%2594%25EB%259E%2599%25ED%2595%2591%25ED%2581%25AC%25EB%25A6%25AC%25EC%2582%25AC%25EC%258B%25AC%25EC%25BF%25B5%25EB%2588%2588%25EB%25A7%259E%25EC%25B6%25A4.jpg 입니다.
뉴스1

하지만 A씨는 이를 악용해 외국인 멤버인 리사에게 부동산을 대신 알아봐준다며 10억 원이 넘는 돈을 받았고, 이를 모두 도박으로 탕진했다.

리사는 외국인 멤버인데다 어린 시절부터 한국에 혼자 있어 경제관념과 부동산 등의 일에 취약해 신뢰하던 매니저에게 부탁한 것이지만 믿던 도끼에 발등을 찍히는 꼴을 당하고야 말았다.

리사에게 거액의 사기를 친 A씨는 현재 퇴사 수순중에 있지만 리사가 법적 대응을 할 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25EB%25B8%2594%25EB%259E%2599%25ED%2595%2591%25ED%2581%25AC%25EC%259D%25B8%25ED%2598%2595%25EC%2598%2586%25EC%2597%2590%25EB%25AA%25A8%25EB%2591%2590%25EC%259D%25B8%25ED%2598%2595.jpg 입니다.
뉴스1

한편 리사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6월 컴백을 앞두고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과 안무 연습 등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위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