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임수정, 로맨스 영화 ‘싱글 인 서울’로 만나나… 소속사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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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과 임수정이 로맨스 영화로 만난다.

이동욱과 임수정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이동욱과 임수정이 영화 ‘싱글 인 서울’의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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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싱글 인 서울’은 싱글 라이프를 소재로 한 에세이를 통해 만나 과거의 사랑에 대한 상처를 다시 꺼내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극 중 이동욱의 역할은 감성과 허세의 경계선에서 싱글라이프에 흠뻑 취해 사는 일타강사이자 인플루언서 박영호 역을 맡는다.

임수정은 이동욱의 대학 후배이자 에세이 ‘싱글 앤 더 시티’ 시리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편집장 주현진 역을 맡는다.

한편 두 사람은 임수정이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이동욱이 임수정의 전 남자친구로 특별 출연을 하며 두 사람의 만남이 화제가 되었다.

영화 ‘싱글 인 서울’은 올해 여름 크렁크인 할 예정이며 투자 배급은 롯데엔터테인먼트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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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대한민국 ‘1% 유전자’ 화제… 시베리아 혈통?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배우 이동욱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공개되어 화제다.

배우 이동욱은 지난 22일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DNA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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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에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 등을 통해 대중에게도 친숙한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성호 교수에게 이동욱은 DNA 검사를 의뢰했고 유성호 교수는 이완영 교수팀과 함께 검사를 실시했다.

유성호 교수는 “Y염색체 분석을 통해 아버지 쪽을 분석했는데 두 사람 모두 전형적인 한국계에서 발견될 수 있는 것으로 큰 차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모계 분석을 하고 정말 깜짝 놀랐다”며 “이동욱씨는 우리나라에서 1%도 나오지 않는 매우 드문 유전자”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동욱의 유전자는 “시베리아인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유전자를 갖고 있다. 북방계 코라크인(러시아 캄차카주에 사는 소수민족) 계열의 유전자”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동욱은 이에 “저 시베리아 사람이에요?”라고 물으며 “근데 나 추위 잘 탄다”고 말해 촬영장은 웃음 바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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