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는 치약맛?… 진짜 치약회사에서 만든 ‘민트초코 케이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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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강한 음식 중 가장 손꼽히는 ‘민트’.

민트로 만든 음식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민트는 치약 맛”이라며 차라리 치약을 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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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민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맛을 따라한 것”이며 민트와 치약은 엄연히 다른 맛임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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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만의 유명한 치약 회사 ‘달리’에서 디저트 브랜드 ‘위 스위트’와 함께 손을 잡고 대만 한정판 민트 디저트를 출시했다.

달리에서 선보인 디저트는 ‘민트 초콜릿 블랙 재즈’, ‘민트 초콜릿 케이크’, ‘민트 초콜릿 롤 케이크’, ‘민트 크레페’ 총 4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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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초콜릿 블랙 재즈’는 까만 초콜릿 케이크 사이 민트색의 민트 크림이 층층히 쌓여 있는 케이크다. ‘민트 초콜릿 케이크’는 72% 초콜릿 스폰지 케이크 위에 민트 무스가 듬뿍 올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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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디저트를 맛 본 사람들은 “민트맛있다”, “뭔가 치약맛 남”, “달리 치약으로 만들어서 특별한 맛이 난다”, “칫솔에 묻은 치약맛 남” 등의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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