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협박한 ‘갓갓’ 공범 안승진 얼굴 공개…”음란물 중독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

뉴스1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안승진은 23일 안동경찰서 앞에서 모자와 마스크 없이 얼굴이 공개되었다.

안승진은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아동성폭행 혐의도 인정했다.

뉴스1

또한 그는 범행 동기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음란물 중독으로 인한 것 같다”라 답했다.

안승진은 2015년 3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소셜미디어에서 아동·청소년 10여명에게 접근해 신체 노출 영상을 전송바다 협박하며 성 착취물을 제작했다.

뉴스1

또한 2015년 4월쯤 소셜미디어로 알게 된 한 아동과 성관계를 한 혐의도 받고 있으며 지난해 3월에는 문형욱의 지시를 받아 피해자 3명을 협박하고 아동 성착취물 제작을 시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번방’ 피해자 협박한 20대 남성 신상 공개…’25세 안승진’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1442947_1280.jpg 입니다.
경북지방경찰청

불법 성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 ‘n번방’에서 운영자 ‘갓갓’ 문형욱(24)과 함께 피해자를 협박한 20대 남성의 신상이 공개되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22일 아동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지난 15일 구속한 안승진(25)의 이름, 나이, 얼굴을 공개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n%25EB%25B2%2588%25EB%25B0%25A9%25EC%2597%2590%25EB%25B6%2584%25EB%2585%25B8%25ED%2595%259C%25EA%25B0%259C%25EC%259D%25B8%25EB%2593%25A4%25EC%259D%2598%25EC%2599%25B8%25EC%25B9%25A8.jpg 입니다.
뉴스1

경찰은 오는 23일 오후 2시께 안승진을 안동경찰서 유치장에서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으로 송치할 때 포토라인에 세워 공개 할 예정이다.

안승진은 2015년 3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소셜미디어에서 아동·청소년 10여명에게 접근해 신체 노출 영상을 전송바다 협박하며 성 착취물을 제작했다.

또한 2015년 4월쯤 소셜미디어로 알게 된 한 아동과 성관계를 한 혐의도 받고 있으며 지난해 3월에는 문형욱의 지시를 받아 피해자 3명을 협박하고 아동 성착취물 제작을 시도하기도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origin_N%25EB%25B2%2588%25EB%25B0%25A9%25EC%2584%25B1%25EC%25B0%25A9%25EC%25B7%25A8%25EA%25B0%2595%25EB%25A0%25A5%25EC%25B2%2598%25EB%25B2%258C%25EC%25B4%2589%25EA%25B5%25AC%25ED%2595%259C%25EB%258B%25A4.jpg 입니다.
뉴스1

2019년 3월부터 6월까지 아동 성 착취물 1천여개를 유포하고 관련 성 착취물 9천 200여개를 소지한 혐의도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