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아는 ‘여동생’에게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아요. 이게 말이되나요?”(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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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연애의 참견 시즌3’

지난 23일 방송된 KBS Joy‘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아는 여동생에게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는 남친 때문에 화가 난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고민녀는 “주기적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는데 그 왁싱을 아는 여동생에게 받았다는 사실을 들켰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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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연애의 참견 시즌3’

그 사실을 알게 된 고민녀에게 남자친구는 적반하장으로 “어차피 왁싱 할 거 아는 사람에게 싸게 받은 것뿐인데 그게 왜 이상하냐, 지금 날 의심하냐”며 대응했다.

이에 고민녀는 “내 불쾌함과 분노를 인정하지 않는 남자친구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정말 남자친구가 잘못한 게 없는 건가? 내가 예민한 건가?”라며 ‘연애의 참견’에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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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연애의 참견 시즌3’

이 사연을 들은 주우재는 “내가 혜진 누나에게 왁싱을 받았다는 얘기다” 또 “장훈이 형이 왁싱을 김숙 누나에게 받았다는 얘기다”라고 예를 들어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어 한혜진은 “남자들은 브라질리언 왁싱 할 때 99% 몸의 변화가 있다고 한다. 남자친구에게 다음부터 내가 해준다고 제안해봐라”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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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연애의 참견 시즌3’

또 주우재는 “여기서 핵심은 모르는 사람에게 받은 게 아니라 아는 여동생에게 받았다는 거다. 이렇게 얘기해보라. ‘나도 왁싱 해야 할 거 같아. 아는 오빠한테’라고”라고 말해 MC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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