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유급식’ 근황… “라떼는 흰우유에 몰래 제티 타먹었는데…”

온라인 커뮤니티

요즘 초등학교의 우유급식이 화제다.

90년대와 2000년대의 초등학교는 대부분 흰우유를 배식했다. 하지만 요즘 초등학교는 흰우유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우유를 골라서 먹을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다양한 종류 중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골라서 신청하면 자신의 반과 번호 그리고 이름이 적힌 스티거가 부착된 제품을 배식받는다.

우유 외에 요거트, 치즈, 야채샐러드, 과일 주스 등 종류도 다양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흰우유 싫어서 제티 몰래 타서 먹었는데”, “부럽다”, “나는 고등학교 때 생김”, “늦게 태어날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육부 장관상 받은 세경고 급식 화제… 캐비어랍스타·장어 ‘명품메뉴'(+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교육부 장관상을 받은 파주 세경고등학교의 급식이 화제다.

특성화 고등학교인 파주 세경고등학교는 남다른 재료와 메뉴 그리고 맛까지 모두 잡은 ‘명품 급식’으로 불린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세경고 급식실 김민지 영양사는 2016년 학생건강증진분야 유공자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김민지 영양사는 하루에 적게는 한 끼, 많게는 두 끼를 급식실에서 식사하는 학생들을 위해 급식실에서만큼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여러가지 테마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학교 급식 메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랍스터부터 가츠샌드, 키조개 관자가 들어간 키조개 리조뜨, 에그타르트, 그리고 다양한 디저트까지 눈과 입 모두 만족시키는 급식을 제공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레전드”, “학교 다닐 맛 나겠다”, “너무 부럽다”, “식단 짜고 대용량으로 급식 만드는게 진짜 정성”, “상 한번 더 드려야될듯”, “저 학교라면 평생 다닐 수 있다” 등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