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스릴러 ‘#살아있다’ 코로나19 이후 최고 흥행… 개봉 첫 날 ’20만↑’

영화 ‘#살아있다’

영화 ‘#살아있다’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2월 이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배우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는 개봉 첫날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살아있다’
영화 ‘#살아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아있다’는 지난 24일 20만 4,071명이 관람했으며 사전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 수는 20만 8,077명이다.

영화 ‘#살아있다’

‘#살아있다’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 이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코로나19 여파로 2월 이후 개봉한 영화들은 개봉 첫날 ‘정직한 후보’를 제외하고 10만명을 넘기지 못했다.

영화 ‘#살아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에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의 아파트에 혼자 고립된 ‘준우'(유아인)가 건너편 아파트의 또 다른 생존자 ‘유빈'(박신혜)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서는 생존 스릴러다.

영화 ‘#살아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