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이거 진짜?” 7월 1일부터 햄버거 접는다는 롯데리아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믿기 어려운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롯데리아 매장 문 앞에 붙은 포스터에는 흔한 제품 사진 하나 없이 “7월 1일부로 버거 접습니다 롯데리아 백”이라는 문구만 적혀있어 다소 진지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접어서 먹는 버거 출시하겠지”, “이제 치즈스틱이랑 양념 감자에만 집중하겠다는거네ㅋㅋㅋㅋ”, “마케팅 팀 오랜만에 일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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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설마 롯데리아가 햄버거 사업을 접겠냐면서도 혹시나 모른다는 분위기다.

한편 롯데리아 공식 홈페이지나 보도자료 어디에도 공지사항이 올라오지 않아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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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안에 다 먹으면 400만원 주겠다”며 공개한 맥도날드 햄버거+맥너겟+감자튀김+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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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 도르반(Trevor Donovan) 트위터

“맥도날드 햄버거와 맥너겟, 감자튀김, 콜라를 다 먹으면 3500달러 드릴게요”

최근 미국 영화배우 트레버 도르반(Trevor Donovan)이 자신의 트위터에 맥도날드 음식 사진과 함께 “이걸 90분 안에 다 먹으면 3500달러(한화 약 427만 원)을 주겠다”며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버거 4개와 감자튀김 2개, 수북하게 쌓인 맥너겟 2팩, 콜라 4잔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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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는 관련 없는 사진 / 맛있는 녀석들

어림잡아 5천 칼로리는 되어 보이는 비주얼이다. 이 모든 음식을 다 먹는데 주어진 시간은 90분.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걸 왜 못 먹냐”, “당연히 못 먹는다”, “미국에 가서 다 먹고 400만 원 받아오고 싶다”며 갑론을박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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