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온 첵스 파맛…광고 모델은 태진아, “늦게 나와 미안미안해”

켈로그

트로트가수 태진아가 ‘첵스 파맛’의 광고 모델이 되었다.

2004년 ‘첵스초코나라’의 대통령 선거에서 부정선거 의혹으로 낙선된 ‘차카’가 16년만에 체키의 장기집권을 뒤집고 ‘첵스 파맛’을 출시했다.

켈로그

이에 농심 켈로그는 ‘첵스 파맛’의 출시를 알리며 광고 영상에 태진아의 노래 ‘미안미안해’를 사용하며 “너무 늦게 파 맛 출시해서 미안해”라고 개사를 하기도 했다.

첵스 파맛은 29일부터 판매 시작되며 롯데마트와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의 중심 ‘첵스 파맛’ 7월 1일 한정 판매 시작… “16년간 기다려온 바로 그 맛”

온라인 커뮤니티

농심 켈로그에서 ‘첵스 파맛’ 출시를 확정지어 화제다.

‘첵스 파맛’이 탄생하게된 배경에는 지난 2004년 켈로그는 첵스 나라의 대통령 선거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당시 파맛 ‘차카’ 캐릭터가 초코 ‘체키’보다 많은 투표수를 받았지만 ‘체키’가 당선되어 일명 ‘부정선거 첵스초코’라는 오명을 남겼다.

켈로그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첵스 파맛’ 출시 요구가 지속되었고 결국 켈로그는 선거 이후 16년만에 ‘첵스 파맛’을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첵스 제품에 혼합 야채를 첨가한 ‘첵스 파맛’은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경기도 여주에서 생산되는 파를 공수해 ‘파’ 맛을 살렸다.

화제의 ‘첵스 파맛’은 오는 7월 1일부터 한정 판매된다.

켈로그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