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곱창밴드 5만9000원’ 가격 논란에 해명

강민경 인스타그램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운영하는 쇼핑몰 가격 논란에 해명했다.

지난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비에무아’의 론칭 소식을 전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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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그램

한편, 쇼핑몰이 화제를 모으면서 가격 논란도 함께 불거졌다. 바지가 26만8000원, 원피스가 27만8000원 등으로 책정되어 있었다.

특히 논란이 된 상품은 이른바 ‘곱창밴드’로 불리는 헤어 스크런치로 해당 쇼핑몰에서 5만9000원에 판매되어 가격이 지나치게 비싼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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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에무아

이에 업체 측은 “제품 설명이 미흡해 가격 책정에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인지했다”며 ”해당 제품은 실크 100%로 만들어졌고, 폭이 약 21cm로 매우 많은 양의 원단을 사용됐다. 고급 실크의 특성상 까다로운 공정을 필요로 한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러한 해명에도 누리꾼들은 “아무리 그래도 곱창밴드를 6만 원에 판매하는 건 좀 아니다”, “본인이 그렇게 팔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 “전체적으로 너무 비싼 거 같다” 등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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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악플에 눈망울 촉촉해지며 “괜찮아요. 10년이나 했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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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유튜브

지난 16일 강민경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켰다.

라이브 방송 중 악플 세례를 받은 강민경의 마음 아픈 반응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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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일부 시청자들은 거친 악플들을 내뱉었고 신경쓰지 않는 척 하던 강민경은 슬슬 지친 듯 표정이 굳어갔다. 강민경은 “유튜브 라이브는 욕도 많이 올라오고 이상한말도 많이 올라와요. 이게 참.. 하지만 저는 괜찮아요 10년이나 활동했는데,뭐”라고 말했다.

그에게 악플이 익숙해졌다는 의미로 대수롭지 않아 더 슬픈 말로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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