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덕후라면 소장가치 100% 굿즈 등장… “보기만해도 에피소드 생각나”

짱구는 못말려

만화 ‘짱구는 못말려’ 열혈 시청자라면 소장 가치 100%의 굿즈가 등장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만화 ‘짱구는 못말려’는 짱구, 짱아, 그리고 두 사람의 부모인 신영만, 봉미선 네 가족의 일상을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은 만화 ‘짱구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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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 친숙한 공간인 ‘짱구’의 집과 관련된 작은 미니어쳐가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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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가면 볼 시간’, ‘유치원 버스가 왔다!’, ‘유치원은 즐거워!’, ‘흰둥이와 심부름’, ‘떡잎마을 방범대다!’, ‘새로 산 액션가면 팬티’, ‘역시 목욕할땐 이거지!’, ‘새근새근 꿈나라야!’ 등 총 8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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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만화 속 에피소드가 자동으로 생각날만큼 아기자기하고 디테일을 살린 점이 돋보인다.

새로운 굿즈를 접한 네티즌들은 “초코비 갖고싶다”, “너무 귀엽다”, “갖고싶다”, “토끼인형 대박”, “누가 나 사줬으면”, “완전 세심하다 에피소드 다 생각남”, “방범대 진짜 디테일하다 완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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