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이 밝힌 대한민국 00년생 남성 평균키는?…

병무청

대한민국 남성들의 평균 키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다.

최근 병무청 병역판정검사 현황에 따르면 입영대상자를 상대로 한 평균 키는 173.8c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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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 대상자인 323,763명을 상대로 실시한 신체검사를 바탕으로 한 평균 결과다.

신체검사를 진행한 대상자는 대부분 2000년생들이다.

서울의 경우 평균키가 174.0로 가장 높았다.

평균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들 비율이 좋은가 더 커보이던데”, “생각보다 작네”, “생각보다 160미만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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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중국 방문 대상자 입영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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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최초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700여명을 국내로 송환 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병무청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입영 대상자들의 입영일자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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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병무청

중국을 방문한 입영 대상자 뿐만 아니라 중국 방문객과 접촉한 경우, 발열이나 구토, 오한 등의 코로나바이러스 의심증세가 없어도 본인 희망으로 연기할 수 있다.

최대 60일까지 연기 가능하며 병무청 홈페이지 또는 병무 민원상담소에서 연기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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