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만뷰 기록한 화제의 ‘변비탈출 2분 마사지’… “효과 대박”(+영상)

YouTube 채널 ‘바디맵핑’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면 유튜브 조회수 36만뷰를 기록한 ‘변비탈출 2분 장마사지’를 따라해보자.

소장, 대장, 위 같은 내장기들은 근육으로 이루어져있어 뻣뻣하게 뭉쳐있을 경우 소화가 잘 안되거나 연동운동이 잘 안되어 변비를 유발한다.

YouTube 채널 ‘바디맵핑’

때문에 마사지를 해주면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

우선 배꼽을 기준으로 가로방향으로 문지를 때 두꺼운 무언가가 느껴진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마치 소세지 처럼 느껴지는 이 부분의 안쪽면을 위아래로 마사지 해준다.

그 다음 소세지같은 기준점의 바깥쪽을 손끝을 이용해 위아래로 문질러준다. 이후 배꼽 위쪽을 손을 모아서 가볍게 압박한 후 배꼽기준으로 아래부분을 마사지해준다.

크게 육단계로 나뉜 마사지를 마치면 바로 효과가 나타난다.

YouTube 채널 ‘바디맵핑’

해당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효과 대박”, “이거 하고 4일만에 쾌변함”, “광명찾았다”, “대박이다 기적이다” 등의 효과 후기를 남겨 화제가 되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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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부르는 나쁜 습관 5가지

  1. 잘못된 샴푸 방법
출처 : 코메디닷컴

머리를 감을 때 자주 사용하는 샴푸. 일부 사람들은 샴푸를 많이 짜서 사용하면 오염물질이 잘 제거된다고 듬뿍 짜서 머리를 감는다. 너무 많은 양의 샴푸는 두피 건강에 해로우니 본인의 머리숱에 맞는 적절 양을 사용하도록 한다.

샴푸는 손에 짠 후에 두피에 바로 문지르지 말고 양 손으로 충분히 비빈 후 거품이 많이 나면 머리카락 전체에 골고루 묻혀서 감도록 한다.  

또한 머리 감을 때 손톱으로 두피를 세게 긁으면서 감아야 두피가 시원해진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손톱이 길거나 손을 자주 닦지 않아 손톱 사이에 세균이 많다면 두피가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

머리 감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손톱은 늘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하고, 손의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감는 것이 좋다. 

2. 잘못된 건조 방법

출처 : 하라주쿠 하라주쿠 – 티스토리

머리를 말릴 때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은 두피의 온도를 높이고 모낭에 자극을 준다. 또한 두피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거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뜨거운 바람 대신에 찬바람이나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이와 반대로 드라이기 사용이 두피에 좋지 않다고 해서 머리를 전혀 말리지 않고 방치해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두피가 습해지면 정수리에서 냄새가 나거나 세균이 좋아하는 환경이 되어 지루성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탈모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3. 오랫동안 유지한 가르마

출처 : 투니버스 아따맘마

자신만의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자 가르마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사람이 많다. 머리를 감거나 감고 나서도 가르마가 자연스럽게 알아서 타질 정도다. 하지만 내게 잘 어울리는 가르마가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가르마를 탄 부분의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고 약해져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두피에 과도한 자외선이 노출될 경우, 두피 손상은 물론 탈모를 유발할 수으니 가르마의 방향을 자주 바꾸는 것이 좋다.

4. 아침에 머리 감기

아침 샤워는 상쾌하게 하루를 열게 해주지만 모발에는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의 좋은 유분이 씻겨 자외선에 두피가 상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또한 저녁보다 상대적으로 머리 감을 시간이 부족해 충분한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감지 못할 수도 있다.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우리 몸은 수많은 미세먼지 등에 노출되어 있다. 노폐물이 모공을 막을 수 있으므로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도록 한다.  

5. 음주와 흡연

출처 : 한겨레

술을 마시면 몸의 열이 올라간다. 알코올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두피의 열도 함께 올려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안주로 먹는 기름진 음식도 두피에 지방을 쌓이게 해 탈모를 촉진한다.

담배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킨고, 혈액의 흐름을 막아 탈모를 악화시키므로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모발에 좋지 않다. 

탈모 예방법

머리를 감기 전에 빗질을 꼼꼼하게 해주고, 두피와 머리카락에 묻은 먼지를 충분히 물로 씻어서 제거한 후에 샴푸를 해야 한다. 또한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큐티클 층과 단백질이 손상되어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감는 것이 좋다.

두피가 받는 자극을 최대한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햇볕이 강한 날에는 모자를 쓰고,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머리에서 멀리 떨어뜨려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되도록이면 머리는 저녁에 감아 하루에 쌓인 먼지와 노폐물을 꼼꼼하게 씻어내고 자도록 한다.

두피에 혈액이 잘 공급될 수 있도록 목덜미부터 두피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고 바른 자세로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

건강한 모발을 위해 음주와 흡연을 줄이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 달걀 등과 미네랄이 가득한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 비타민이 많은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하도록 한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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