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검정비닐 아닌가요?”…’45,000원’짜리 비닐봉투의 정체

큐클리프

최근 ‘45000원짜리 비닐봉투’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방이 등장했다.

이 가방은 언뜻 보기에는 동네 슈퍼에서 자주 이용하는 검정 비닐봉지처럼 보이지만 4만 5천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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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가방은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은 고밀도의 폴리에틸렌을 열과 압력만으로 성형해 만든 ‘타이벡’이라는 소재로 겉으로 보기엔 종이같아보이지만 종이보다 질기고 가볍다고 한다.

또한 비닐봉지와 다르게 플라스틱으로 100% 재활용 가능하며 연소 시 물과 이산화탄소로만 분해되고 매립 시 토양에 유출되지 않아 환경적으로도 안전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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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매일 마시는 ‘커피’에 “0000 조각 있을 수 있다”… 원두 번식하기 좋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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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아침잠을 쫓아내기 위해 ‘모닝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한편 시중 분쇄 커피에 ‘바퀴벌레’가 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알고있는가?

미국 매체 NewsComAu는 바퀴벌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특정 커피를 마시면 마치 바퀴벌레에 접촉한 것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생긴 사례를 예시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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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커피 원두더미에는 바퀴벌레 등 다양한 벌레들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 원두를 가공 처리하는 과정에서 바퀴벌레를 완전히 제거하기 어려워 함께 갈려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식품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FDA에 따르면 가공 처리 과정에서 음식에 소량 들어가는 것에 허용된 재료 중 ‘벌레 조각’이 있다.

이처럼 시중의 인스턴트 커피나 카페 커피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글이 올라오는 이유를 종종 접한다.

바퀴벌레가 함께 갈린것을 피하기 위해 원두로 구매해 직접 갈아 마시는 방법을 택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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