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빚 1조원 갚지 못해 ‘파산 신청 중’… 이대로 문 닫나

인스타그램 @beaurlaa

미국 내 피자헛 가맹점 1,200여개를 운영하는 미국 NPC 인터내셔널이 파산 보호 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NPC 인터네셔널이 연방 파산법 제11조에 따른 파산보호 신청을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 @jinney78

NPC 인터내셔널은 8억달러(한화 약 9,600억 원) 상당의 부채를 상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여파로 최근 배달과 테이크아웃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 특수를 보기도 했지만 인건비 상승과 경쟁 심화 등으로 부채를 상환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피자헛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자 반값’에 살 수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피자구독권’ 판매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매주 피자 1판과 콜라 1.5L를 총 4주간 제공하는 ‘피자 구독권’을 판매해 화제다.

‘피자 구독권’을 구매하면 평소 구매하던 가격보다 절반 가격으로 피자 1판을 저렴하게 4주동안 구매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joh5375

피자 구매권은 삼성카드로 결제시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그 외 결제수단으로 결제하면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6월 첫주와 셋째주에는 콤비네이션과 디럭스치즈피자 2종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둘째주와 마지막주에는 콤비네이션과 디럭스치즈, 더블엣지불고기, 그리고 잔슨빈솔세지피자 4종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sy_llabic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