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기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 韓 리메이크 확정… “캐스팅 진행중”

치아문단순적소미호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은 중국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가 한국에서 리메이크를 확정했다.

드라마 ‘치아문단순적미호’는 중국 텐센트TV가 지난 2017년 제작한 드라마로 중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치아문단순적소미호

한국에서도 넷플릭스를 통해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라는 제목으로 소개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치아문단순적소미호’는 여고생 천샤오시가 19년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 장천을 짝사랑하며 펼쳐지는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다.

현재 한국판 리메이크 주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캐스팅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치아문단순적소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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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 미국 TV 시리즈로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미국에서 TV시리즈로 리메이크된다.

‘호텔 델루나’ 제작사 스튜디오 드래곤은 24일 미국 할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드라마, 영화 등 글로벌 콘텐츠 공동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다.

tvN ‘호텔 델루나’

스카이댄스는 영화 ‘터미네이터’, ‘미션임파서블’ 등을 제작한 회사다.

미국판 TV시리즈 ‘호텔 델루나’는 ‘프린지’와 ‘얼터드 카본’ 등으로 알려진 앨리슨 샤프커가 작가로 참여한다.

빌 보스트 스카이댄스TV 대표는 “스카이댄스의 ‘호텔 델루나’는 인간의 삶과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에 둔 화려한 비주얼 판타지로 제작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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