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여름에도 시원한 야외활동 가능하다…소니 ‘입는 에어컨’ 출시

소니

다가오는 여름에 벌써부터 무더위가 걱정되는 지금, 아무리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땀을 식혀줄 ‘입는 에어컨’이 등장했다.

일본의 전자기기 대표 기업 소니는 1일 ‘레온 포켓(REON POCKET)’의 판매를 시작했다.

소니

레온 포켓은 손바닥 크기에 약 89g의 이동식 미니 에어컨으로 전용 이너웨어의 목 뒤쪽 포켓에 넣고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레온포켓을 사용하면 실온 30℃의 환경에서 5분만에 접촉면의 온도를 13℃ 낮춰준다고 한다.

소니

레온포켓은 본체가 1만 3천엔(한화 약 14만 5천원), 전용이너웨어가 1800엔(한화 약 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겨울철에는 입는 온열기로도 활용 가능하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름철 불청객, ‘나방파리’ 박멸 시키는 방법

화장실에 꼭 있는 이 벌레, 도대체 정체가 뭘까? - YouTube
온라인 커뮤니티

올 여름에는 유난히 더운 날씨 때문에 전문가들은 역대급으로 많은 벌레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 파리, 나방, 모기 등의 해충들이 극성을 부리게 되는데, 파리와 모기는 균을 옮길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혐오감을 주기 때문에 해충이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이미 집안에 생겼다면 퇴치하는 것이 좋다.

그 중 나방 파리는 화장실의 ‘물때’를 좋아하고 머리카락, 대소변 등의 이물질을 먹고 사는 해충이다.

집안 악취의 근원 하수구 냄새, 초간단 해결방법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하수구 등에서 살며 세균을 옮기는 나방파리는 번식력도 좋아 한 번에 30개에서 최대 100개의 알을 낳고 2일 이내에 부화해 유충으로 자란다고 한다.

이러한 나방파리는 보이는 즉시 박멸시켜주는 것이 좋은데 그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tt8luvj8kh4376d8c3dj.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3uzpr00h21d45g1483y.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zig658ewn5du727ilnd2.jpg 입니다.
중국 매체 토우탸오(toutiao)

못 쓰는 스타킹과 비닐 랩, 살충제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우선 살충제를 하수구에 뿌린 뒤 비닐랩으로 꽁꽁 감싸고 스타킹을 씌운 마개를 위에 덮으면 끝이다.

그 상태로 조금만 기다려주면 하수구 안에 있던 유충들과 알을 한 방에 처리할 수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c003109674.jpg 입니다.
clipartkorea

이 외에도 하수구에 1주에 한번씩 끓는 물을 정기적으로 부어주면 내벽에 붙어있는 나방파리의 알과 유충들이 죽어 나방파리 퇴치에 효과가 있으며, 끓는 물에 락스를 넣어 하수구, 세면대, 변기 구멍 등 물이 있는 곳에 부어주면 나방파리 퇴치에 더욱 효과를 보실 수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