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안전벨트 결함 전 세계 ‘220만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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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스 닐슨 볼보 사장 / 뉴스1

스웨덴 볼보 자동차가 운전석 안전벨트 문제로 전 세계 220만 대에 달하는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

지난 1일(현지시간) 로이터, 폭스비즈니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볼보 자동차는 앞 좌석 안전벨트와 연결된 케이블이 특정 조건에서 마모되는 현상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러한 경우 안전벨트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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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볼보 자동차는 해당 결함과 관련해서 아직까지 사고나 부상 등의 보고는 없지만 안전 예방조치 차원에서 리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볼보 자동차 리콜 대상은 006년에서 2019년 사이 생산된 S60과 S60L, S60CC, V60, V60CC, XC60, V70, XC70, S80, S80L 모델이다.

한편 볼보는 1959년 지금도 널리 쓰이는 3점식 안전벨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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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자동차 문 열고 ‘시동’까지 걸 수 있다… 오는 ‘7월’부터 ‘카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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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애플이 22일(현지시간) 자사 기기 OS인 iOS 13과곧 출시될 iOS14에서 아이폰으로 자동차를 열고 시동을 걸 수 있게 하는 ‘카키'(CarKey) 기능을 오는 7월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CNBC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자동차의 시동을 걸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자신의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를 카키 기능이 탑재된 자동차와 연동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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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연동시킨 후 자동차 문 손잡이 주변에 있는 근거리 무선 통신 판독기에 기기를 갖다 대면 자동차가 이를 인식한다.

자신이 원하는 설정에 따라서 자동차의 잠금을 풀기 위해 생체 인식 스캔을 하거나 이를 건너뛴 익스프레스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카키 이용자들은 아이메시지를 통해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디지털 키를 공유할 수 있다. 차량 소유자는 공유 키를 받는 사람에게 일정 시간 차량 이용이 가능하도록 시간 제한을 걸 수 있다.

만약 휴대전화를 분실하면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해 디지털 자동차 키 기능을 끄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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