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전담 사진사 ‘박명수’가 찍어준 인생사진 공개… 사진 실력 화제

조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명수가 찍은 레드벨벳 조이의 사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다.

지난 1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명수의 인스타그램 계정 ‘@dj_gpark’을 태그하고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 인스타그램

박명수와 조이는 tvN ‘더 짠내투어’에 함께 출연했다. 박명수는 조이의 전담 사진사 박 씨로 변해 투털대면서도 열정을 다해 조이의 사진을 찍어줬다.

네티즌들은 조이가 공개한 박명수가 찍은 사진을 보며 “구도 인물 모든게 완벽”, “진짜 잘 찍는다 대박”, “투덜거리면서 엄청 잘 찍어줌 ㅋㅋㅋ”, “둘이 케미 짱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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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조이 지하철 안내음성 ‘폐지’ 민원 잇따라… “나이어린여자가 주의사항 읊어주면 누가 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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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인스타그램

지난달부터 지하철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로 지하철 안내 문구를 들을 수 있어 SNS와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 화제였다.

지난달 서울교통공사는 “SM엔터테인먼트의 도움으로 레드벨벳 조이와 슬기 양 목소리가 지하철 안내방송으로 나오고 있다”며 “2호선을 시작으로 1~8호선 전동차 안에서 들을 수 있도록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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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인스타그램

하지만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로 안내방송이 나오는 점에 대해 호평도 많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안내방송 폐지를 요청하는 민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서울 교통 공사 홈페이지에는 “지하철이랑 레드벨벳이 무슨 상관이냐”, “신뢰감 안생긴다”, “나이어린 여자가 지하철에서 주의사항 읊어주면 뭐 말이라도 듣나” 등의 민원이 올라왔다.

이에 네티즌들사이에서도 공감간다는 의견과 그냥 악플이라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네티즌들은 “싫어하는건 그럴 수 있는데 이유가 나이어린 여자?”, “그냥 이때다싶어서 악플 다는듯”, “발음같은건 이해하지만 이유 몇개는 그냥 악플같다” 등의 민원을 이해 못하겠다는 반응과 “레벨 호감이지만 싫은 사람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이해감”, “소리만 조금 줄여줬으면”, “별 생각 없지만 아이돌을 쓰는 무슨 효과가 있을까는 의문” 등의 동의하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 교통 공사 홈페이지
서울 교통 공사 홈페이지
서울 교통 공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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