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던 ‘대나무’의 정체…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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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나무’를 ‘나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나무는 ‘나무’가 아닌 벼과에 속하는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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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줄기가 목질화되어 있으며 여러해를 살아가는 식물로 줄기에 형성층이 있어 부피 생장을 하는 식물이다.

하지만 대나무는 죽순 아랫부분의 굵기가 평생 굵기이며 1년동안 생장한다. 이후 그 굵기로 생장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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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은 줄기가 목질화되지 않고 1년에 시들어 버리며 줄기에 형성층이 없다.

따라서 대나무는 줄기에 형성층이 없어 부피생장을 못하기 때문에 나무가 아닌 풀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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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관광객이 급격히 줄어들자 도심 한복판에서 패싸움 벌인 원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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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도심에서 원숭이 수백 마리가 집단으로 패싸움을 벌이는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13일 태국의 방콕포스트는 태국 중부 롭부리에서 원숭이 수백 마리가 도로 한가운데서 난투극을 벌여 몇 분간 교통이 마비됐다며 보도했다.

롭부리는 ‘원숭이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원숭이가 많은 관광 명소로 유명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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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숭이들은 관광객들이 주는 견과류나 바나나 등을 얻어먹고 지냈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관광객이 감소하면서 원숭이들의 먹이가 충분하지 않아 생긴 일이라 설명했다.

또한 갑자기 더워진 날씨 때문에 원숭이들의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이와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도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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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각자 사원과 시내에 구역을 정해놓고 생활하던 두 원숭이 무리가 충돌했다”며 “사원 쪽 원숭이의 우두머리가 먹이를 찾기 위해 구역을 침범하자 시내 쪽 원숭이 무리의 우두머리가 반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세월 동안 원숭이가 이렇게 난폭해진 것은 처음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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