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영, 우지윤 SNS 언팔했다…볼빨간 사춘기 또다시 불화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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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후 불화설 논란이 있었던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에게 또 다시 불화설이 재점화되었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지영이 우지윤 SNS 팔로잉을 끊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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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영은 실제로 우지윤의 계정을 언팔로우 한 상태였으며 이날 오후 2시께 우지윤도 안지윤의 계정을 언팔로우 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4월 우지윤이 팀을 탈퇴하며 불화설 논란에 휩싸였지만 안지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불화설이 아니라 해명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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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우지윤읠 새 앨범 수록곡 중 일부 가사에서 ‘안지영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는 가사가 등장해 다시 한번 불화설이 떠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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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1인 체제로 활동한다… ‘우지윤’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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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의 멤버 ‘우지윤’이 탈퇴해 안지영 1인 체제로 활동한다.

2일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 ‘소파르뮤직’은 “멤버 지윤이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볼빨간사춘기로서 활동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혔고, 이에 당사는 멤버들과 함께 신중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여러 차례 가졌다”며 “멤버들은 오랜 기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이해했으며 당사 또한 지윤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우지윤’의 활동 종료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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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볼빨간사춘기는 새로운 멤버의 영입 없이 지영의 1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며 지윤은 많은 고민 끝에 볼빨간사춘기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탈퇴소식을 전했다.

멤버 ‘우지윤’은 “저는 볼빨간사춘기 우지윤으로 여러분과 함께한 순간들을 소중하게 간직한 채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라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과정들이 있었고 오랜 고민 끝에 더 늦기 전에 지금이 가장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와 지영이와도 대화를 하면서 감사하게도 저를 많이 잡아 주시기도 하고 여러차례 깊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도 가졌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고민해왔던 일이기에 제 마음을 좀 더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렸고 회사와 지영이도 저의 선택을 존중해주기로 했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손편지를 남겼다.

이어 “이전처럼 볼빨간사춘기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볼빨간사춘기를 바라보는 팬 그리고 친구로 돌아가 응원하려 합니다”라며 “저의 찬란한 시간을 함께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지영의 1인 체제로 활동하며 다음 달 새로운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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