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 여름을 맞아 다시 돌아왔다… 상큼·달달 ‘망고’ 아이스크림 재출시

배스킨라빈스코리아

여름을 맞아 배스킨라빈스에 부드럽고 상큼한 열대과일인 망고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돌아왔다.

여름 시즌 메뉴 ‘망고 탱고’가 재출시되었다.

인스타그램 @sh_time731

‘망고 탱고’는 마치 입안에서 탱고를 추는 듯 상큼한 망고의 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맛이 특징이다.

‘망고 탱고’ 아이스크림은 망고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망고 퓨레와 망고 리본이 어우러진 맛으로 진한 망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많이 달지 않고 우유처럼 부드러운 식감으로 남녀노소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맛으로 유명하다.

인스타그램 @sis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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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라, 초코볼에 슈크림까지 가득한 7월 이달의 맛 ‘펭수 아슈크림’ 출시

배스킨라빈스

여러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으로 가득 차 언제나 새로운 매력의 배스킨라빈스가 7월 이달의 맛으로 ‘펭수 아슈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스킨라빈스의 ‘펭수 아슈크림’은 ‘펭수와 만낭 슈크림’이라는 뜻으로 아이스크림과 슈크림을 합쳐 아슈크림 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펭수

달콤한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 속에 부드러운 커스터드 향 아이스크림이 더해지고, 슈크림 리본과 다이제볼이 들어 바삭하면서도 달콤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다이제볼은 오리온의 통밀 과자 ‘다이제’를 초코볼 형태로 만든 비스킷 초코볼이다.

배스킨라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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