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탯줄 자르려다 삐끗…할머니가 떨어트린 가위에 신생아 얼굴 찢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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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베트남에서 한 신생아가 떨어진 가위에 맞아 입 주변이 크게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생아의 엄마 부 티스(20)은 갑자기 찾아온 산통에 병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출산하게 되었고, 집에 있던 부 티스의 어머니 방 티므씨의 도움으로 무사히 출산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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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태어난 아기의 탯줄을 제거하기 위해 가위를 들었지만 실수로 놓쳐버리고 말았다.

떨어진 가위는 아이의 얼굴 위로 떨어졌고, 날카로운 가위에 아이의 입이 크게 찢어졌다.

이들 가족은 급히 구급차를 불러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향했고, 아기는 즉시 수술실에서 봉합 수술을 받았다.

현재 아기는 수술 후 안정을 되찾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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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충격고발… ‘온라인’ 통한 ‘아기 밀매’ 성행 “태어나기 전 아이부터 신생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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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인터넷을 통한 ‘아기 밀매’가 성행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보도되며 큰 충격에 빠졌다.

17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QQ’와 ‘즈후’에서 채팅방과 메시지를 통해 ‘신생아’가 한화 약 1천 700만원대에 거래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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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아기부터 태어나기 전 아이까지 거래되고 있었다.

아기 밀매 채팅방은 ‘실종 아동 부모 찾아주기’ 같은 단체로 위장한 채 운영되고 있었으며 거래가 완료되면 출생증명서를 받고 호적에 올리는 것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해 준다.

중국에서는 아이를 입양하려면 조건이 많고 어려워 이같은 불법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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