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서 ‘포터’로 만든 움직이는 집, 캠핑카 ‘포레스트’ 오늘(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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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소형 트럭 포터2를 기반으로 만든 캠핑카 ‘포레스트’를 오늘(6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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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Porest)는 포터(Poter)와 휴식(Rest)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이름과 같이 편안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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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는 전동 방식으로 실내 공간을 확장해 스마트룸, 스마트 베드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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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내부에는 샤워부스, 실내좌변기, 태양전지 패널, 냉장고, 싱크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되어있으며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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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의 가격은 2인승 기준 4,899만원, 4인승 스탠다드는 6,430만원, 4인승 디럭스의 경우 7,706만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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