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들에게 기프티콘 줄 때 제발ㅜㅜ”…생각도 못했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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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친구에게도 간편하게 음료나 디저트 등을 선물할 수 있는 ‘기프티콘’은 간편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 기프티콘을 선물할 때 받는 사람이 지방에 거주한다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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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트위터리안은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의 경우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라도 집 주변에 가게가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선물하기 전에 집 주변에 어떤 브랜드가 있는지 물어보고 주는 것이 좋다”라 말했다.

이어 “공차 먹으려고 뜻밖의 여정 떠날 수 는 없으니까…주는건 고마운데..”라 말하며 1만 리트윗을 받으며 많은 누리꾼들의 공감을 받기도 했다.

트위터 @fishbun_e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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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진출 20년만에 ‘스타벅스 ‘전용 신용카드 나온다… 현대카드X스타벅스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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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섭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대표,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 현대카드

1999년 국내에 진출한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처음으로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스타벅스는 현대카드와 손을 잡고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16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 스타벅스 더종로R점에서 송호섭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PLCC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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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PLCC는 전용 신용카드를 갖고자 하는 기업이 전문 카드사와 함께 운영하는 카드다. 서비스와 카드 혜택 등을 해당 기업에 집중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타벅스의 별이 최초로 담긴 카드’라는 의미를 살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의 별 리워드를 기반으로 하는 신용카드를 올해 하반기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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