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덕후 집중!… 던킨, 알싸한 ‘민트폼’ 올라간 ‘폼나는 민트폼 아메리카노’ 출시

인스타그램 @coffeejang2

커피를 좋아하는 민트 덕후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던킨도너츠에서 청량하고 알싸한 민트폼이 올라간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던킨도너츠

던킨은 지난 3일 새로운 커피 블렌드 ‘센트럴 파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 오아시스처럼 커피 한잔의 휴식을 즐긴다는 컨셉으로 출시된 새로운 커피 블렌드다.

센트럴 파크 블렌드는 ‘아이스 커피’로 마실 때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어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센트럴 파크 출시 메뉴 중 쉽게 접하던 우유폼, 치즈폼이 아닌 ‘민트폼’이 올라간 ‘민트폼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출시와 동시에 민트 덕후들에게 큰 호평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다.

던킨도너츠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방인들에게 기프티콘 줄 때 제발ㅜㅜ”…생각도 못했던 문제점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멀리 있는 친구에게도 간편하게 음료나 디저트 등을 선물할 수 있는 ‘기프티콘’은 간편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 기프티콘을 선물할 때 받는 사람이 지방에 거주한다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고 한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한 트위터리안은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의 경우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라도 집 주변에 가게가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선물하기 전에 집 주변에 어떤 브랜드가 있는지 물어보고 주는 것이 좋다”라 말했다.

이어 “공차 먹으려고 뜻밖의 여정 떠날 수 는 없으니까…주는건 고마운데..”라 말하며 1만 리트윗을 받으며 많은 누리꾼들의 공감을 받기도 했다.

트위터 @fishbun_exo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