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매출 ‘180억’ 父 운영 레미콘 회사 ‘상속’ 거절… “회사 물려받을 생각 없다”

MBC ‘라디오 스타’

탁재훈이 부친이 운영하는 레미콘 회사 상속 거절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도른자’ 특집으로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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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는 탁재훈에게 “왕성한 활동을 본인 스스로가 자제하는건지 타인에 의해서 자제하는 건지 궁금하다”며 “아버지가 돈이 많아서 아버지 돈을 믿고 그러는 거 아니냐는 오해도 있다”고 질문하자 탁재훈은 “6월에는 수입이 없었고 3월에도 없었다”며 “타의에 의해 활동 안한다는 건 누가 나를 활동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나. 말이 안된다”고 답했다.

이에 이지혜는 “아버지가 부자시지 않나, 용돈을 주긴 주는가”라고 묻자 탁재훈의 부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고 탁재훈은 이에 아버지 회사에 대해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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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버지가 조그마한 회사를 운영하시는데 물려주시겠다고 인터뷰를 하셨더라”며 “하지만 저는 거절했다”고 답했다.

김구라에 의하면 탁재훈의 아버지는 연 매출 180억 원 규모의 회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탁재훈은 거절한 이유에 대해 “시멘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며 “어릴 대도 레미콘 차 처럼 돌아가는 차만 보면 도망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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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신혼여행 떠난 ‘짱구네 가족’, 아빠가 납치됐다… 역대급 극장판 ‘짱구 신혼여행’ 8월 개봉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가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태껏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펙타클한 추격 액션과 짱구 특유의 개그코드로 8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는 호주로 신혼여행을 떠난 짱구네 가족이 수수께끼 가면족에게 납치돼 사라진 아빠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스펙타클 액션 어드벤처다.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온 가족이 다 함께 납치된 아빠를 구하기 위해 스펙타클한 어드벤처를 펼칠 예정이고 여기에 비밀로 가득한 신비의 보물섬 이곳저곳을 누비는 트레저 헌터로 변신한 짱구의 귀여운 모습이 지금까지의 극장판과 차별화된 재미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8월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광할한 평원을 배경으로 가파른 바위 위 홀로 서 있는 짱구의 모습에 시선을 빼앗긴다.

한편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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