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국내 최초로 ‘대마초’ 합법… “대마초는 경북에서 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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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국내 처음으로 대마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경상북도는 공식 SNS 등을 통해 ‘대마초 경북에서는 합법’이라며 ‘대마 구제자유특구’ 지정 소식을 전했다.

경상북도

경상북도에 의하면 치매와 뇌전증 치료에 효과적인 의료용으로 활용되는 헴프(대마)를 재배할 수 있다.

헴프는 환각 성분 0.3% 미만 대마식물 및 추출물을 의미한다.

대마초는 전 세계적으로 규제 완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국내서 경북은 수출 목적에 한해 산업용 재배가 허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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