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유튜브 광고 더 많아진다…’뛰어넘기 불가’로도 모자라 ‘중간광고’ 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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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동영상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유튜브’가 또 다시 광고 기준을 확대한다.

유튜브는 현재 10분을 초과하는 영상의 경우에만 영상의 중간에 광고를 삽입할 수 있는 미드롤(중간광고)을 게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튜브

하지만 7월 말부터는 미드롤 광고를 삽입할 수 있는 최소 영상 길이가 10분에서 8분으로 줄어든다.

유튜브 정책 변경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지금도 광고 많은데 너무한다”, “프리미엄(유료서비스) 가입 유도 아니냐” 라며 불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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