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륙한 ‘에그슬럿’ 오픈 전부터 ‘100명’ 대기줄 돌파… “쉑쉑 인기 뛰어 넘나?”

인스타그램 @danielshim

지난 2016년 국내에 최초로 도입된 ‘쉐이크쉑’ 버거를 위협할 미국 유명 샌트위치 브랜드 ‘에그슬럿’이 10일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 밀레니엄 광장에 오픈했다.

오픈은 오전 10시지만 LA의 명물 ‘에크슬럿’을 먹기위해 시민들은 새벽 6시 20분께 첫 고객이 도착해 줄을서기 시작했다.

에그슬럿코리아

에그슬럿은 지난 2011년 LA서 프드트럭으로 시작해 큰 사랑을 받은 에그샌드위치 브랜드다.

SPC삼립은 제조설비, 레시피, 원료 등 미국 에그슬럿 LA 본점과 동일한 수준으로 구현하며 주 재료인 달걀은 국내 농장에서 동물 복지 인증을 받은 방사 사육 달걀을 사용한다고 전했다.

에그슬럿코리아

이날 오전 9시 기준 대기 손님은 100명을 돌파했으며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산을 쓰고 실외까지 길게 늘어선 줄로 화제가 되었다.

에그슬럿의 대표 메뉴는 브리오슈 번에 스크램블드에그, 캐러멜라이즈 양파, 스리차마요 소스를 얹은 샌드위치이며 오렌지 주스가 시그니처 음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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