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치명률 높은 ‘정체불명 폐렴’ 확산…”지금보다 더 위험해질수도”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뉴스1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폐렴이 퍼지고 있다.

이 폐렴은 6월 이후부터 발병이 이어지고 있으며 코로나보다 치명률이 놓아 카차흐스탄 보건 당국이 조사와 연구를 시작했지만 아직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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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자흐스탄의 세 도시에서 5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주 30여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한다.

카자흐스탄 당국과 언론은 ‘폐렴’으로 부르고 있는 반면 카자흐스탄 주재 중국대사관 측은 ‘정체불명’의 폐렴이라 지칭하며 자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대사관이 ‘정체를 모른다’고 한 이유와 폐렴과 관련해 어떤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되지 않았다”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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