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 ‘궁’ 컬러웹툰으로 ‘리메이크’… 박소희 작각 데뷔 20주년 기념

메이크스타

지난 2002년부터 2012년 10년동안 순정만화잡지 ‘윙크’에서 연재되었던 만화 ‘궁’이 완결된지 8년 만에 컬러 웹툰으로 리메이크 된다.

컬러 웹툰 ‘궁’은 지난 4일 처음으로 공개되자마자 오픈 첫날 구독자 수가 ’16만 명’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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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박소희 작가가 수작업으로 이뤄진 원고 전량에 디지털라이징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궁은 지난 2006년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박소희 작가의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박소희 작가는 “연재가 끝나고 10년이 지나서 많은 사람들 기억속에서 잊혀졌을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까지도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빛깔이 옅어지고, 잊혀져 가던 궁의 문이 다시 열릴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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