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말만하면 ‘자동’으로 ‘번역’해주는 ‘스마트 마스크’ 개발됐다

Donut robotics

일본의 로봇 스타트업 기업인 ‘도너츠 로보틱스(Donut robotics)가 실시간 통번역이 가능한 마스크를 개발해 화제다.

최신 로봇 기술을 적용해 개봘된 세계 최초 실시간 통번역 마스크 ‘C-FACE’는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작동하며, 사용자의 목소리는 자신의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전달되어 실시간으로 상대방의 언어로 번역되어 보여준다.

Donut robotics

또한 상대방도 동일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마스크를 착용한 사용자 뿐 아니라 자신의 언어도 동일한 방식으로 번역해 상대방에게 전할 수 있다.

‘C-MASK’는 일반 섬유재질 마스크 위에 장착한 디바이스로 블루투스를 통해 번역을 문자화하고 텍스트 메시지로 전송된다.

현재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주요국가 8개의 언어를 번역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Donut 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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