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반려동물 첫 전수조사 실시…’종류부터 마릿수까지’

홍보대사 박서준

올해 하반기부터 반려동물 양육 가구에 대한 전국단위 전수조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13일 통계청은 올해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2020 인구주탱총조사 항목에 반려동물을 포함시킬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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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화, 현장조사를 통해 진행되는 2020 인구주택 총조사는 반려동물의 양육 유무, 개와 고양이, 기타 반려동물의 종류와 마릿수 정도의 항목까지 포함될것으로 보인다.

또한 반려견 심바를 키우고 있는 배우 박서준이 2020 주택총조사의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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