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상대 선수 발에 급소 밟혀 얼굴 새하얗게 질린 유벤투스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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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축구 경기 중 한 선수가 급소를 밟히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ESPN

유벤투스의 수비수 마타이스 데 리흐트는 태클을 하던 중 상대 선수와 부딪히며 상대선수의 발에 급소를 밟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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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리흐트는 얼굴이 새하얘지도록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바닥을 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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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데 리흐트는 응급처치를 받은 후 풀타임으로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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